헌츠맨 술탄 오마로프 vs 쿠빌라이 뷰렌저릭 [블랙컴뱃16] 유튜브 반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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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맨의 압도적 존재감과 쿠빌라이의 전사 정신이다. 헌츠맨 찬사 팬들은 헌츠맨을 영화 "300", "스파르타쿠스", "글래디에이터"에 비유하며 극찬했다. "헌츠맨 몸이 괴물임, 진짜 헐크 같다", "웰터의 왕은 너다", "영화 300에 나오는 주인공 같음"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경기 후 1부 끝나고 경기장 밖에서 팬들 사진을 한두 시간 동안 찍어준 팬서비스도 화제가 됐다. "신사 같은 탱크 다음으로 인기 많아질 외국인 선수 후보"라는 평가도 있었다. 쿠빌라이의 전사 정신 쿠빌라이가 탭을 치지 않고 기절한 것에 대해 "전사의 피", "진짜 징기즈칸의 후예", "몽골리안은 진짜 전사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기절할 때까지 계속 주먹 내는 게 진짜 쿠빌라이 전사의 심장이다. 팬 됐다" (786 좋아요)가 대표적이다. 7일 전 다른 단체에서 경기를 뛰고 급오퍼로 온 점도 언급되며 블랙컵 출전 기대감이 높았다. 야차/노블레스 밈 "이 경기에 야차와 노블레스 도망간 이유가 담겨있네" (926 좋아요)가 인기 댓글이었다. "노블레스 보고 쫄아서 도망간 그 녀석, 헌츠맨 보고 쫄아서 도망간 노블레스"라는 먹이사슬 밈도 등장했다. 블랙컵 기대 "블랙컵에 나올 웰터급 중 헌츠맨 상대가 있나?", "쿠빌라이 블랙컵 때 제대로 보여줍시다"라는 기대감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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