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인터뷰 6] 살만칸의 스타성과 세비지-퉁순이 경기, 그리고 갓균 질문까지 이어진 후반부 진입 구간

🇰🇷MCB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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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살만칸과 백구 이야기의 마무리, 살만칸의 스타성, 세비지와 퉁순이 경기, 곽현 질문까지 이어지는 후반부다. **검정** 그래서 살만칸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됐을 것 같고, 확실히 성급하게 바로 계약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히려 백구를 통해 제우스에서 좀 더 경쟁하고 실력을 키우는 게 낫겠다는 판단도 들었고, 살만칸 선수에게도 도움이 됐고 백구에게도 좋은 경험이 됐고, 블랙컵에도 좋은 테스트가 된 경기인 것 같습니다. **질문자** 살만칸 선수는 마이크 실력이 진짜 너무 좋은 게, 객관화도 잘 되어 있고 오늘 경기 끝나고 나서 이긴 사람인데도 제우스 타이틀전도 못 받을 것 같다고 재밌게 얘기하더라고요. 그 부분이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스타성은 진짜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살만칸 선수 기대 많이 됩니다. 백구 선수도 기대되고요. 피지컬도 튼튼하고, 살만칸 선수는 경기 자주 뛰고 실력만 더 성장하면 큰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검정** 그렇습니다. 한국 사람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데요. 거기서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한국 선수도 좀 반성해야 돼요. 외국 선수보다 마이크를 못 하면 어떡해요. 이제 무조건 모든 기준은 살만칸입니다. 살만칸보다 한국 선수들은 마이크 잘해야 돼요. **질문자** 살만칸 선수 마이크로 댓글이 진짜 도배가 되더라고요. 너무 재밌잖아요. **검정** 재밌었지만요. **질문자** 다음으로 퉁순이 선수와 세비지 선수 경기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퉁순이 선수가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경기에 대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검정** 이것도 딱 예상한 대로 나온 것 같습니다. 세비지와 퉁순이 둘 다 비슷한 레벨과 비슷한 경험치의 선수들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그래서 서로 방심하면 안 된다는 것도 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경기도 더 재밌게 나온 것 같습니다. 퉁순이는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 같고요. **질문자** 세비지 선수가 경기 중간에 그래플링이 눈을 뜨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검정** 잘 섞어야 돼요. 그렇게. 그래서 좋은 시도였습니다. 주먹으로만 풀어가려고 했다면 오히려 발전이 덜했을 텐데, 잘 섞었습니다. **질문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반대로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경기는 갓균 선수 경기력이었습니다. 승리에 대한 강한 집념이 안 보였다고 해야 하나 싶었는데, 대표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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