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 김태균 vs 울프킹 아딜렛 누르마토프 [블랙컴뱃16] 유튜브 반응 정리

🇰🇷MCBKO
조회 30추천 0
블랙컴벳 대회 심판 논란이 이번에도 거세게 도마 위에 올랐다. 선수들의 경기 수준은 눈에 띄게 향상됐지만 심판 실수가 연속으로 터지면서 팬들의 분노가 한꺼번에 폭발했다. 승자 손을 잘못 들거나 패자에게 손을 올리는 초유의 실수가 반복되며 블컴 대회 전체 이미지를 심각하게 깎아먹었다는 강한 비판이 이번 대회에서도 거세게 터져 나왔다. 심판 실수 집중 포화 "경기수준은 미친듯이 올랐는데 심판수준이 3년전 폐교회에 멈춰있네" (좋아요 820). ※이하 괄호 안에 숫자들은 다 좋아요입니다※ "명심판은 들어봤는데 병심판은 여기서 처음 봄" (911). "진짜 심판 안바꾸냐, 메인이벤트 개진빠졌는데 이건 잘라야지" (807). 심판이 올프킹 등짝을 직접 스매싱하거나 엉뚱한 선수 손을 올리는 황당한 장면들이 잇따라 연출되면서 "블컴의 유일한 결점: 심판" (748)이라는 댓글이 전체 민심을 정확하게 대변했다. 아레스 체력·마무리 아쉬움 "기껏 딸피 만들어 놨는데 워워처럼 피흡하고 계속 들어오는 거 아레스 입장에서 공포였을 듯" (670). 2라운드 급격한 체력 저하와 마무리 실패가 너무 아쉽다는 기술적 분석 댓글이 줄을 이었다. 심판 교체·제도 개선 요구 채점 시스템 미도입과 심판위원장의 반복 실수를 지적하며 과감한 심판 교체와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