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블랙컵 5경기 [일본 vs 브라질] 오니 vs 바이킹 경기 후 대화 내용 (2/2) 👉 인터뷰 도발까지 전부 공개
🇰🇷MCB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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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자막을 추출한 것이라 번역시 실제 선수들이 말 한 것과 다르게 표기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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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CUP 인터뷰 정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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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바이킹 인터뷰 - 도발 메시지
바이킹 :
너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너와는 다르게 난 여기 있고
난 아팠음에도 경기를 뛰었다.
계체는 실패했지만
난 와서 싸웠고
내 할 일을 다 했다.
너 잡으러 간다.
올 수 있으면 와봐.
브라질이 우승이다.
[6] 바이킹 인터뷰 - 팀 / 다짐
바이킹 :
죄송해요 죄송해요.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나는 내 할 일을 다 했다.
우리는 그저 상대 박살내러 온 거잖아?
우린 장난 안 친다.
그저 작살을 낼 뿐이다.
우린 짐승이다.
우리는 짐승이다.
그래플링 원해?
난 그래플러다.
원하는 거 다 해줄게.
타격 그래플링 다 된다.
이번 실수를 통해서 많은 걸 배웠다.
25전 동안 계체 실패는 한 번도 없었다.
다음 번에는 확실하게 맞추겠다.
우리는 블랙컵 트로피 들어올리자.
확신한다.
나머지 애들 다 KO로 이길 거 같다.
전 웰터급 챔피언이 목표다.
가장 큰 공포를 주는 선수는 나다.
헌츠맨
곧 너 대가리 뽑는다.
내 말 똑똑히 들어.
조만간
내가 월클 그래플링 보여준다.
[8] 패배 선수 인터뷰 - 오니
오니 :
젠장..
슬램식 테이크다운을 당한 데다가
그 상황에서 밀고 들어가다가
제대로 맞았다.
거기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제가 약했고 상대는 강했다.
그게 다다.
체급은 상관없다.
이번에 좋은 공부가 됐고
다음에는 더 잘 싸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