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디어데이에 관하여

🇰🇷광남화이팅bt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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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디어데이는 여타 있었던 다른 미디어데이와는 달랐습니다. 벤치클리어링 사태가 심각하게 일어났고, 패드립이 난무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갑론을박이 많았구요. 씹선비 vs 도를 넘었다 를 가지고 말이죠. 저는 미디어데이를 가지 못했고, 영상을 통해서 접했지만 당사자인 선수들 사이에서의 갈등은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서 전욱진 감독님 가족으로 추정되시는 여성분이 갈등상황을 말리는 모습과 오빠, 오빠를 부르며 광남님의 안위를 찾던 광녀님을 보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한 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는 저에게는 불안했고, 대회의 흥행을 위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면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번역을 통해 읽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혹시나 보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나, 운 좋게 닿을 파이터들에게 말합니다. 대한민국 기반의 격투대회사인 블랙컴뱃은 아무리 다양한 인종의 파이터들을 계약하고 있어도 결국엔 보는 사람의 대다수는 한국인입니다. 한국사람들은 기본적인 예절을 중시하지만 엔터테인먼트번 미디어데이는 여타 있었던 다른 미디어데이와는 달랐습니다. 벤치클리어링 사태가 심각하게 일어났고, 패드립이 난무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갑론을박이 많았구요. 씹선비 vs 도를 넘었다 를 가지고 말이죠. 저는 미디어데이를 가지 못했고, 영상을 통해서 접했지만 당사자인 선수들 사이에서의 갈등은 당연할 수 밖에 없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서 전욱진 감독님 가족으로 추정되시는 여성분이 갈등상황을 말리는 모습과 오빠, 오빠를 부르며 광남님의 안위를 찾던 광녀님을 보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한 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는 저에게는 불안했고, 대회의 흥행을 위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면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번역을 통해 읽을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혹시나 보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나, 운 좋게 닿을 파이터들에게 말합니다. 대한민국 기반의 격투대회사인 블랙컴뱃은 아무리 다양한 인종의 파이터들을 계약하고 있어도 결국엔 보는 사람의 대다수는 한국인입니다. 한국사람들은 기본적인 예절을 중시하지만 엔터테인먼트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경계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발 가족을 건드리는 나쁜 말과 욕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거 말고도 경기, 시합의 흥행도를 고조시키는 방법은 무수히 많습니다. 제발 본인 얼굴에 침뱉는 행위는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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